얼굴과 눈에 노랭이가 둥둥뜨고십년동안도 다 못했을만큼 헛구역질이 났다.온갖 검사에 기염을 토했고다섯번 피를 뽑았으며팔에있는 아홉개의 바늘구멍으로열여섯통의 수액을 맞았다.걸리고 보니 유행이라며 뉴스에도 나오던데예방접종을 강력하게 권합니다.후진국병이라 증세가 참 후져..
글이.. 마치 죽을 병을 표현한거 같어~ 너무 솔직했어 ㅎㅎ
키미야, 청포도 너무 잘먹었어. ㅎㅎ
지금의 수치는?
헠 괜찮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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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마치 죽을 병을 표현한거 같어~ 너무 솔직했어 ㅎㅎ
키미야, 청포도 너무 잘먹었어. ㅎㅎ
지금의 수치는?
헠 괜찮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