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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녕하루 2010/06/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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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권째.. 헤메며 보냈던 시간만큼 이제 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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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너도 힘내@


2010/06/25 02:22 2010/06/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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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s 2010/06/28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저 다리 어디서 마니본 다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디자이너의 책상 ㅋㅋ 너의 생활이 보이는구나
    나도 10개월 정도 지나면 너처럼 여유를 갖을수 있을까?
    언제나 너가 있어 행복하다 친구야 ㅋ
    지친마음과 복잡한 머리로 널 만나러 갔던길
    잠시나마 너와의 수다로 여유를 찾을수 있었던 시간
    또한 두손가득 너의 선물로 돌아가는길은 가벼웠다 ㅎ

    •  address  modify / delete 2010/06/28 22:09 지방

      헤메긴 매한가지여 ㅎㅎ
      나 이렇게 긴 답글 첨 받아봐 한참 웃었어 크크크

  2. young's 2010/06/30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푸푸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