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고 흔한 책보고 따라가서
비슷한 느낌을 받고 똑같은 사진을 찍고
그런게 싫어서.
라고 말할까?
아..그냥 아무것도없어.
어쩜 이렇게.
먼가 준비는 해야겠고말이다.
내일은 이림장님 주니어 돌잔치도 가야하고
라울미동 콘서트도 가고
그럼 바로 월요일이라는 걸 알고는 있나?
속만 쓰리고..
술 먹을때마다 까먹는다.
다음날 이렇게 속이 아프다는걸..
만날..머릿속에 암것도 없다.
비욘세언니의 리슨은 정말..
들을때마다 또 이래..
이게 이렇게 좋을 수가 있나..하고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