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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 다리 어디서 마니본 다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디자이너의 책상 ㅋㅋ 너의 생활이 보이는구나 나도 10개월 정도 지나면 너처럼 여유를 갖을수 있을까? 언제나 너가 있어 행복하다 친구야 ㅋ 지친마음과 복잡한 머리로 널 만나러 갔던길 잠시나마 너와의 수다로 여유를 찾을수 있었던 시간 또한 두손가득 너의 선물로 돌아가는길은 가벼웠다 ㅎ
헤메긴 매한가지여 ㅎㅎ 나 이렇게 긴 답글 첨 받아봐 한참 웃었어 크크크
푸푸푸푸~
잠시지만 속세에서 벗어난 한가로운 시간들.. 아침에 잠시 들렸던 카페의 더덕 쉐이크가 생각나는구나 ㅋ
난 그 카페의 미남 주인이 생각나던데 ㅎㅎ
아~ 더덕미남!! ㅋ
멋졌던 쿨가이, 드디어 끝난 쿨가이대회서. 근영이 준 사진들.힘들지만 새롭고 재밌는..
어머 이거모얌?? 머리도 자르고...ㅎㅎ 여성미가ㅎㅎ
완전 이거 뭐야? 머리 완전 이뻐~ 항상 이러고 다녀라~ 이뻐이뻐~ 여자의 변신은 무죄인가~ ㅎ
우어어 선배 머리하셨어요?
우어어 머리를 다 해주었음 저날만 반짝 ㅎㅎ
대기실에서 문자질
딱 들어오는 이름들이 없어서오세훈시장이 직접 지었다는..북서울꿈의숲.드림랜드보다 나은 것 같아..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바이킹보단 공원이 좋더라..
입 꽉 물고, 입 돌아가고..
드뎌 공개하는거군.ㅎ
선배 잘 안보이지만 앞에도 한장 있어요 ㅎㅎ
묘하게 잘 어울리는 두사람.. 난 당신들의 인연을 미리 알아봤다구 ㅋ 우리 올해는 어디로 놀러갈까?ㅎㅎ
라식만 하면 난 어디든 날아갈 것 같다~~ㅎㅎ
투표하러 가는 길,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