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

from 안녕하루 2010/07/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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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좔좔 도시락통.
가다랭이가루. 살펴보기.


2010/07/04 22:27 2010/07/04 22:27

0624

from 안녕하루 2010/06/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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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권째.. 헤메며 보냈던 시간만큼 이제 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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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너도 힘내@


2010/06/25 02:22 2010/06/25 02:22

찡해

from 안녕하루 2010/06/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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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긴다.
지나가다 보면 짠한 책.
소식 들으면 찡한 사람.
생각나면 짠한 표정.
익숙한 찡한 향기.
흘러가는 시간 속도만큼
자꾸 생긴다. 쌓여간다..

@전주
요거트 식감이 상상초월이던 공간 봄.
새로운 메뉴는 늘 번개콩탄..


2010/06/08 22:46 2010/06/08 22:46

2010 쿨가이

from 안녕하루 2010/06/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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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졌던 쿨가이, 드디어 끝난 쿨가이대회서.
근영이 준 사진들.

힘들지만 새롭고 재밌는..



2010/06/04 22:14 2010/06/04 22:14

2010 쿨가이

from 안녕하루 2010/06/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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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문자질


2010/06/04 22:04 2010/06/04 22:04

북서울꿈의숲

from 안녕하루 2010/06/0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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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들어오는 이름들이 없어서
오세훈시장이 직접 지었다는..
북서울꿈의숲.

드림랜드보다 나은 것 같아..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바이킹보단 공원이 좋더라..


2010/06/02 22:31 2010/06/02 22:31

.

from 안녕하루 2010/06/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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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2:26 2010/06/02 22:26

꿈의숲에서

from 안녕하루 2010/06/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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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꽉 물고, 입 돌아가고..


2010/06/02 22:25 2010/06/02 22:25

아슬아슬

from 안녕하루 2010/06/0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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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가 겁도 없는지, 참 잘 논다..


2010/06/02 22:21 2010/06/02 22:21

6/2

from 안녕하루 2010/06/0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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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가는 길, 엄마.


2010/06/02 22:19 2010/06/02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