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싱클레어 2009/09/20 20:27
최악의 경우와 최선의 경우는
때로 친구일수도 있다.



2009/09/20 20:27 2009/09/20 20:27

Rent

from 안녕하루 2009/09/19 22: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까막귀로 자막보기 정신없었지만
싸이에나 깔아놓던 'seasons of love'를
무대에서 들었다는게 참으로 벅찼다.

오리지널은 달라..


2009/09/19 22:02 2009/09/19 22:02

믿을지모르겠지만

from 싱클레어 2009/09/08 00:35

미니룸 연동도 막아놓고
이렇게 포스팅이 뜸한데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열명을 넘는다는거..

누구지?
누가 열번을 들어오는가..

어느새 여름은 다 지나고..
마감 한번 더 하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월!

불꽃놀이 보고픈 계절.



2009/09/08 00:35 2009/09/08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