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워서 이제는 책을 못 가지고 다니겠다는 나에게
'너 그러다 바보된다' 라던 하로봉이
'이건 꼭 사서 봐야한다'며 추천해준,

"어찌됐든 산티아고만 가자"

진짜 재밌다...
명언 하나 또 나와주셨다.

'마음이 죽으면 몸도 죽는거야!'

난 또 여기서 느끼지,
하로봉이 추천해준 책은 다 재밌어라고...

다시 여행기가 재미있어졌다.
요즘같은 기분에는 딱인 것 같아...


2009/07/27 23:09 2009/07/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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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달의궁전 2009/07/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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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


 

2009/07/22 00:31 2009/07/22 00:31